비에이치로지스

공지사항

BH CARGO NEWS [2022 – 28TH]

작성일22-07-04 09:06

본문

고객사 여러분과 가정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LMS입니다.


1. 월요일 (7/4) 미국 독립기념일로 휴무입니다.

화요일부터 업무 재개하니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미 서부항만 노사협상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627000570)

.... 미국 서안 항만 노사 협상도 안갯속을 헤매고 있다. 롱비치항과 로스앤젤레스(LA)항 등 서부 항만에서 근무하는 2만2000여 명의 항만 노동자의 계약이 내달 1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공식 만료되지만, 향후 계약 조건에 대한 협상이 지연되고 있어서다.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양측과 만나 공정한 단체교섭 합의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후 양측은 성명을 통해 계약 만료 이후에도 항만 화물 하역 작업이 이어질 것을 약속하면서 “어느 쪽도 직장 폐쇄나 파업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파업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3. KE & OZ 유류할증료(FSC) 7/1자로 인상 공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미주발 서비스 유류할증료가 기존 $1.20/KG에서 $1.40/KG으로 7/1부터 인상 적용 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4. 미국 항공 수입(AIR IMPORT) 터미널 적체로 인한 작업 및 딜리버리 지연 안내
미국으로 수입되는 항공 화물 증가로 터미널 적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픽업 차량 대기 시간 증가 및 대기료가 발생되고 픽업 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차량 수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상 딜리버리 기간도 이전보다 여유있게 계획하서야 납기 일정이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전달 드립니다.


5. 6/30/2021부로 도입된 CARGO SCREENING 관련 사항 공지 드립니다.
새로 적용되는 절차인만큼 항공사도 아직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하여 지연이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당분간은 계속 그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KOREAN AIR에서 screening 이 될 수 없다고 하는 COMMODITY 내용 / LIST 입니다.
항공사에서 screening이 되지 않는 화물은 따로 TSA에서 CERTIFIED된 SCREENING FACILITY로부터 PRE-SCREEN을 해서 항공사로 운송을 해야 하며 대략 2 ~ 3 DAYS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SCREENING 비용은 미리 확인이 어렵고 CARGO DETAIL / SIZE / COMMODITY에 따라 달라집니다.

6. 심각한 적체 및 지연 발생, EQUIPMENT, DRIVER 및 스페이스 부족 안내해 드립니다.
-미 동서부 심각한 항만 CONGESTION 등 요인으로 인해 2~4주 이상 해상 스케줄 딜레이 예상됩니다.
-미국 FCL 진행 시 스케줄 지연에 따라 작업 일정이 바뀌게 되어 PRE-PULL, STORAGE, CHASSIS, DEMURRAGE & DETENTION 등 예기치 않은 EXTRA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DRAYAGE, CHASSIS, EQUIPMENT & REEFER CONTAINER SHORTAGE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내륙 지역 EQUIPMENT 부족이 심각합니다.
-미국발 아시아향 스페이스 부족으로 BOOKING 요청 시 2~4주 후 스케줄부터 예약이 가능하므로 선적 예정 건은 되도록 빠른 BOOKING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