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로지스

공지사항

BH CARGO NEWS [2022 – 30TH]

작성일22-07-20 10:07

본문

고객사 여러분과 가정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BH LOGIS 입니다.


1. 미국 자가용 트럭운전자 고속도로 저속운행으로 저항중.. 캘리포니아 주법 AB5에 반발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3310)

.... 이번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속한 트럭운전자들의 파업은 일단 고속도로에서 정상 속도 이하로 줄지어 운행하는 방식으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시위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트럭의 파업은 시위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자가 트럭 운전자들의 저항(?)으로 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리 오랜 시간을 끌고 가지는 않을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번 자가 트럭 운전자들의 저항은 캘리포니아 주법인 AB5(Assembly Bill 5) 개정에 대해 반대 의견을 피력하는 것으로, 법안의 주요 내용은 트럭운전자중 독립적인 계약자, 또는 직무수당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자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법이 정하는 3단계 테스트를 거쳐야만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2. 미국 철도노조 파업 관련 바이든 긴급 명령.. 60일간 파업 일시 차단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3319)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철도 파업과 관련해 지난 15일 긴급 중재위원회 구성을 명령함으로써 최소 60일간은 철도를 통한 화물 선적과 이동이 정상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시장에서 예상했던 이같은 백악관의 조치는 사측은 11만 5,000명에 달하는 철도 운송 노동자들을 계속 고용해야만 하고, 노조측은 파업을 할수 없게 된다.
 
백악관은 18일로 예정된 노조의 파업을 막기 위해 이같은 긴급 행정명령을 발효할 것이라고 예상됐는데, 이같은 조치 이후 노사 양측은 새로운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제위원회는 한 달 후 권고 사항을 발표해야 하며, 이전에 양측의 입장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청문회 등이 열릴 수 있으며 권고 사항을 두고 30일 동안 노사 양측의 협상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3. 미 서부항만 노사협상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627000570)

.... 미국 서안 항만 노사 협상도 안갯속을 헤매고 있다. 롱비치항과 로스앤젤레스(LA)항 등 서부 항만에서 근무하는 2만2000여 명의 항만 노동자의 계약이 내달 1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공식 만료되지만, 향후 계약 조건에 대한 협상이 지연되고 있어서다.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양측과 만나 공정한 단체교섭 합의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후 양측은 성명을 통해 계약 만료 이후에도 항만 화물 하역 작업이 이어질 것을 약속하면서 “어느 쪽도 직장 폐쇄나 파업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파업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4. KE & OZ 유류할증료(FSC) 7/1자로 인상 공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미주발 서비스 유류할증료가 기존 $1.20/KG에서 $1.40/KG으로 7/1부터 인상 적용 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5. 미국 항공 수입(AIR IMPORT) 터미널 적체로 인한 작업 및 딜리버리 지연 안내

미국으로 수입되는 항공 화물 증가로 터미널 적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픽업 차량 대기 시간 증가 및 대기료가 발생되고 픽업 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차량 수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상 딜리버리 기간도 이전보다 여유 있게 계획하셔야 납기 일정이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전달 드립니다.


6. 6/30/2021부로 도입된 CARGO SCREENING 관련 사항 공지 드립니다.
새로 적용되는 절차인 만큼 항공사도 아직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하여 지연이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당분간은 계속 그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KOREAN AIR에서 screening 이 될 수 없다고 하는 COMMODITY 내용 / LIST 입니다.
항공사에서 screening이 되지 않는 화물은 따로 TSA에서 CERTIFIED된 SCREENING FACILITY로부터 PRE-SCREEN을 해서 항공사로 운송을 해야 하며 대략 2 ~ 3 DAYS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SCREENING 비용은 미리 확인이 어렵고 CARGO DETAIL / SIZE / COMMODITY에 따라 달라집니다.

7. 심각한 적체 및 지연 발생, EQUIPMENT, DRIVER 및 스페이스 부족 안내해 드립니다.

-미 동서부 심각한 항만 CONGESTION 등 요인으로 인해 1~3주 이상 해상 스케줄 딜레이 예상됩니다.
-미국 FCL 진행 시 스케줄 지연에 따라 작업 일정이 바뀌게 되어 PRE-PULL, STORAGE, CHASSIS, DEMURRAGE & DETENTION 등 예기치 않은 EXTRA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DRAYAGE, CHASSIS, EQUIPMENT & REEFER CONTAINER SHORTAGE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내륙 지역 EQUIPMENT 부족이 심각합니다.
-미국발 아시아향 스페이스 부족으로 BOOKING 요청 시 1~2주 후 스케줄부터 예약이 가능하므로 선적 예정 건은 되도록 빠른 BOOKING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