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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BH CARGO NEWS

작성일22-07-2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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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CARGO NEWS [2022 – 30TH-1]
 

1. 미국 자가용 트럭운전자 고속도로 저속운행으로 저항중... 관련 업데이트 "오클랜드항 트럭운전사 봉쇄로 사실상 마비"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7217275Y)

....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서부 지역 3위 항만인 오클랜드항이 트럭 운전사들의 봉쇄로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지난 18일 시작된 트럭 운전사들의 항만 봉쇄가 단기에 끝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현재 항만으로의 화물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라고 전했다.

항의에 나선 트럭 운전자들이 터미널 내 컨테이너 상하차를 막고 있는 데다 항만노동자들도 안전에 대한 우려로 시위대를 지나서 업무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대부분 개별사업자인 이들 트럭 운전자들은 이른바 '긱 경제법'으로 불리는 캘리포니아주 법(AB5) 시행에 반대하며 개빈 뉴섬 주지사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2. 미국 철도노조 파업 관련 바이든 긴급 명령.. 60일간 파업 일시 차단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3319)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철도 파업과 관련해 지난 15일 긴급 중재위원회 구성을 명령함으로써 최소 60일간은 철도를 통한 화물 선적과 이동이 정상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시장에서 예상했던 이같은 백악관의 조치는 사측은 11만 5,000명에 달하는 철도 운송 노동자들을 계속 고용해야만 하고, 노조측은 파업을 할수 없게 된다.
 백악관은 18일로 예정된 노조의 파업을 막기 위해 이같은 긴급 행정명령을 발효할 것이라고 예상됐는데, 이같은 조치 이후 노사 양측은 새로운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제위원회는 한 달 후 권고 사항을 발표해야 하며, 이전에 양측의 입장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청문회 등이 열릴 수 있으며 권고 사항을 두고 30일 동안 노사 양측의 협상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3. 미 서부항만 노사협상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627000570)

.... 미국 서안 항만 노사 협상도 안갯속을 헤매고 있다. 롱비치항과 로스앤젤레스(LA)항 등 서부 항만에서 근무하는 2만2000여 명의 항만 노동자의 계약이 내달 1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공식 만료되지만, 향후 계약 조건에 대한 협상이 지연되고 있어서다.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양측과 만나 공정한 단체교섭 합의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후 양측은 성명을 통해 계약 만료 이후에도 항만 화물 하역 작업이 이어질 것을 약속하면서 “어느 쪽도 직장 폐쇄나 파업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파업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4. KE & OZ 유류할증료(FSC) 7/1자로 인상 공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미주발 서비스 유류할증료가 기존 $1.20/KG에서 $1.40/KG으로 7/1부터 인상 적용 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5. 미국 항공 수입(AIR IMPORT) 터미널 적체로 인한 작업 및 딜리버리 지연 안내
미국으로 수입되는 항공 화물 증가로 터미널 적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픽업 차량 대기 시간 증가 및 대기료가 발생되고 픽업 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차량 수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상 딜리버리 기간도 이전보다 여유있게 계획하셔야 납기 일정이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전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