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로지스

공지사항

BH CARGO NEWS

작성일22-08-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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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항만 효율성 최저, NY&NJ항 컨 부가료 부과 (https://www.carg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67)

...LA/LB항에서 수입된 컨테이너가 철도를 통한 반출 비중이 지난 1~4월 동아나 사상 최저수준을 나타냈다. 2019년 철도를 이용한 반출 비중은 67.9%였다. 2021년엔 56.8%로 떨어졌다. 지난 1~4월 철도 반출 비중은 40.8%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LA/LB 항에서 지난 6월 철도 컨테이너 평균 체류기간이 13.3일로 나타나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5월 평균 체류 기간은 11.3일 이었다.

오는 9월 1일부터 Container imbalance fee를 도입하기로 했다. 분기별로 선사가 하역한 전체 컨테이너의 10% 이상을 반출해야 한다. 이를 준수하지 못할 경우 컨테이너당 100달러의 부가료를 내야 한다. 이 같은 조치는 공컨테이너에 대한 신속한 반출을 통해 항만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다.

2. 미국 철도노조 파업 관련 바이든 긴급 명령.. 60일간 파업 일시 차단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3319)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철도 파업과 관련해 지난 15일 긴급 중재위원회 구성을 명령함으로써 최소 60일간은 철도를 통한 화물 선적과 이동이 정상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시장에서 예상했던 이같은 백악관의 조치는 사측은 11만 5,000명에 달하는 철도 운송 노동자들을 계속 고용해야만 하고, 노조측은 파업을 할수 없게 된다.
 
백악관은 18일로 예정된 노조의 파업을 막기 위해 이같은 긴급 행정명령을 발효할 것이라고 예상됐는데, 이같은 조치 이후 노사 양측은 새로운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제위원회는 한 달 후 권고 사항을 발표해야 하며, 이전에 양측의 입장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청문회 등이 열릴 수 있으며 권고 사항을 두고 30일 동안 노사 양측의 협상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3. "미 서부항만 노사협상 탄력" 관련 기사 발췌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35138)

.... 미국 서안항만 노사 협상이 양측이 일부 쟁점사항에 잠정 합의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미국 서안항만 노동자로 구성된 ILWU(국제창고노동조합)와 사용자측 단체인 PMA(태평양해사협회)는 지난달 27일 의료 급여 항목에서 양측이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어디까지나 의료 급여이지만 노사 협상 타결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었다는 게 항만업계의 시각이다. 양측은 성명에서 “의료 급여의 유지는 노사 협상에서 중요한 항목”이라며 “다른 항목에서도 합의를 위한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4. 미국 항공 수입(AIR IMPORT) 터미널 적체로 인한 작업 및 딜리버리 지연 안내
미국으로 수입되는 항공 화물 증가로 터미널 적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픽업 차량 대기 시간 증가 및 대기료가 발생되고 픽업 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차량 수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상 딜리버리 기간도 이전보다 여유있게 계획하서야 납기 일정이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전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