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로지스

공지사항

BH CARGO NEWS

작성일22-09-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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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 철도 노조 파업 앞두고 잠정 합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9153643i)

미국 철도노조가 파업을 이틀 앞두고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앞서 노조가 17일 전면 파업을 예고하면서 물류 대혼란으로 인플레이션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으나 조 바이든 행정부의 개입으로 극적인 타결을 이뤄냈다는 평가다.
15일 백악관은 성명을 내고 “오늘 밤 타결된 잠정 합의는 우리 경제와 미국 시민들에게 중요한 승리”라며 “노조와 철도 회사들이 선의를 가지고 협상에 임해 우리의 철도 시스템이 계속 작동하고 경제 혼란을 피할 수 있는 잠정 합의에 도달한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위 기사 내용과 같이 파업은 취소 됐으나 그동안의 여파로 터미널 적체가 심화되어 스케줄에 약 2주 이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 드리며 추가 뉴스 있으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 미 동부 Savannah 항 등 적체 심화

서부항만 적체가 해소되는 것과 달리 동부항만 적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Savannah항 평균 접안 대기일이 약 40일로 심각한 상황이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미국 항만 효율성 최저, NY&NJ항 컨 부가료 부과 (https://www.carg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67)

LA/LB항에서 수입된 컨테이너가 철도를 통한 반출 비중이 지난 1~4월 동아나 사상 최저수준을 나타냈다. 2019년 철도를 이용한 반출 비중은 67.9%였다. 2021년엔 56.8%로 떨어졌다. 지난 1~4월 철도 반출 비중은 40.8%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LA/LB 항에서 지난 6월 철도 컨테이너 평균 체류기간이 13.3일로 나타나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5월 평균 체류 기간은 11.3일 이었다.
오는 9월 1일부터 Container imbalance fee를 도입하기로 했다. 분기별로 선사가 하역한 전체 컨테이너의 10% 이상을 반출해야 한다. 이를 준수하지 못할 경우 컨테이너당 100달러의 부가료를 내야 한다. 이 같은 조치는 공컨테이너에 대한 신속한 반출을 통해 항만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다.